황반변성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주요 증상
- 중심 시야가 흐리거나 왜곡
- 직선이 구불구불하게 보임
- 중심부에 검은 점(암점)
- 색 구별이 어려워짐
치료 방법
- 건성: 항산화 영양제·정기 관찰
- 습성: 항VEGF 주사 (4~8주 간격)
- 아일리아·루센티스·바비스모·아일리아HD·비오뷰
- 완치 불가, 진행 억제가 목표
고위험군
- 60세 이상
- 흡연자
- 가족력 있는 경우
- 고도근시

눈 속 가장 깊은 곳, 망막까지 정밀하게 확인합니다.
[검토·작성] 박현준 대표원장, 김종수 원장 / [최종 검토] 2026년 6월
망막 전공 의학박사 2명 상주
진단부터 수술까지 원스톱
내원 당일 정밀 검사
6종 대학병원급 장비
망막 질환은 중심 시야 손상, 시야 왜곡, 비문증, 광시증처럼 환자가 체감한 뒤에는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최안과는 광각 안저 촬영, OCT, 형광 조영, 망막 기능 평가를 통해 질환의 위치와 진행 정도를 종합적으로 확인합니다.
망막 질환은 시간이 생명입니다. 박현준·김종수 원장은 교수 출신 망막 전공 의학박사로, 대학병원 대기 없이 내원 당일 정밀 검사부터 수술까지 원스톱으로 운영합니다.
망막 전공 전문의 2명 상주
지속적
추적 관찰
응급 처치
당일 시행
내과 · 신경과
협진 안내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안과 과장 및 망막 교수 역임
황반변성·당뇨망막·망막박리 진단 및 수술
동아대학교병원 망막 임상교수 출신
망막박리 수술·유리체 절제술·포도막염 전문
망막이 손상되면 시력이 돌이킬 수 없이 저하될 수 있어, 질환별 특징과 대응 시점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망막 질환은 골든타임이 있는 응급 상황이 많습니다.
망막 질환은 어떤 장비로 검사하느냐에 따라 발견되는 정보의 범위와 정밀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산동제 투여 없이 망막 주변부까지 200° 와이드 영상으로 촬영합니다. 주변부 망막열공·박리 전조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응급 상황에 특히 유용합니다.
형광 조영제로 혈관 누출·신생혈관·허혈 부위를 초광각으로 확인합니다. 습성 황반변성·당뇨망막병증 진단에 핵심적입니다.
조영제 없이 혈류를 3차원으로 분석하여 황반변성·당뇨황반부종의 혈관 변화를 정밀하게 추적합니다.
망막 및 맥락막 질환에 대한 전반적인 정밀 검사를 가능하게 합니다. 시신경 섬유 손상을 조기에 발견하여 녹내장·황반 질환 경과 추적에 활용됩니다.
대학병원 수준의 망막 수술 전용 장비입니다. 유리체절제술·망막박리 수술·황반 수술 등 고난도 망막 수술에 활용됩니다.
망막의 전기적 반응을 측정해 기능적 이상을 평가합니다. 망막이영양증·야맹증 진단 및 망막 기능 전반적 평가에 활용됩니다.
안저 검사를 위해 산동(동공 확장) 안약을 점안하면 4~6시간 가까운 것이 흐릿하게 보이고 빛에 눈이 부실 수 있습니다. 검사 당일 자동차 운전은 피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망막박리와 같은 질환은 조기 발견 시 치료 방향을 더 빠르게 잡을 수 있습니다. 증상이 없더라도 위험 요인이 있으면 정기 검진으로 망막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대상 | 권장 검진 주기 | 우선도 |
|---|---|---|
| 40세 미만, 위험 인자 없음 | 2~3년에 1회 | 일반 |
| 50세 이상 (황반변성 위험) | 1년에 1회 | 권장 |
| 고도근시 (-6디옵터 이상) | 6개월~1년에 1회 | 주의 |
| 당뇨 환자 (망막병증 없음) | 1년에 1회 | 권장 |
| 당뇨 + 경증 망막병증 | 6~12개월마다 | 필수 |
| 황반변성 진단 후 (습성) | 4~12주마다 주사 치료 + 추적 | 필수 |
| 망막박리 수술 후 | 1~6개월 간격 (의사 지시) | 필수 |
비문증 대부분은 유리체 노화로 인한 생리적 현상으로 위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생기거나 개수가 급격히 늘어난 경우, 빛 번쩍임(광시증)이 동반되는 경우, 시야 일부가 커튼 치듯 가려지는 경우는 망막박리 전조 증상일 수 있어 즉시 안과 검진이 필요합니다.
건성 황반변성은 항산화 영양제(AREDS2 공식)와 정기 관찰이 주된 관리법입니다. 습성 황반변성은 항VEGF 주사 치료가 표준 치료로 4~8주 간격으로 반복 주사합니다. 아일리아, 루센티스·비오뷰, 바비스모, 아일리아HD 등 최신 주사제를 사용하며, 조기 발견할수록 시력 보존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뇨 진단 직후 안과 검진을 받고, 망막병증이 없다면 1년에 1회 정기 검진을 권장합니다. 경증 망막병증이 발견된 경우 6~12개월마다, 중등도 이상이면 3~6개월마다 검진이 필요합니다.
황반부(중심 시야)가 박리되기 전에 수술한 경우 시력 회복 예후가 좋습니다. 황반부까지 박리가 진행된 경우 수술 후에도 시력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망막박리는 안과 응급 상황으로, 증상 발생 즉시 내원이 중요합니다.
그렇습니다. 고도근시(-6디옵터 이상)는 안구가 길어지면서 망막이 얇아집니다. 망막박리·망막열공·황반변성(근시성 황반변성) 위험이 정상인보다 수 배 높습니다. 증상이 없어도 6개월~1년마다 정기 망막 검진을 권장합니다.
황반변성의 경우 처음 3회는 매달(로딩 용량) 주사 후, 이후 OCT 검사 결과에 따라 4~8주 간격으로 조정합니다. 최안과는 매 주사 전 OCT 검사로 효과를 확인하고 치료 계획을 조정합니다.
수술 방법과 가스·오일 사용 여부에 따라 회복 기간이 다릅니다. 가스를 넣은 경우 가스가 흡수될 때까지(1~2주) 특정 자세 유지가 필요하며, 항공기 탑승은 금지됩니다. 가벼운 일상생활은 2~4주 후 가능하고, 완전 회복에는 3개월 이상이 걸릴 수 있습니다.
최안과는 망막·포도막·유리체 전공 의학박사 2명(박현준 대표원장·김종수 원장)이 상주합니다. ZEISS RESIGHT 700 망막 수술 전용 현미경 등 대학병원에서 사용하는 동일 장비를 운영하며, 유리체절제술·망막박리 수술·항VEGF 주사 치료를 직접 시행합니다. 대학병원 대기 없이 내원 당일 정밀 검사와 치료 계획 수립이 가능합니다.






빛 자극을 받은 후 나타나는 각막과 망막의 뒷부분인 후극부 사이의 전위 차이를 기록하는 검사입니다.
이 검사는 안저검사를 통해 직접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에 시행하며, 망막에 위치한 빛을 받아들이는 세포들의 전기생리학적 반응과 기능에 대해 평가할 수 있어 망막 기능을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Rumera 700 현미경에 장착하여 사용하는
미세 망막 수술에 사용되는 광각 관찰 장비입니다.
– 기존 수술 시야의 4배 이상 넓게 볼 수 있어 수술시간을
최소화할수 있습니다.
-낮은 조도에서 수술이 가능하여 망막의 광손상을 줄여 줍니다
-수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유리체 망막 수술에서
장시간 수술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망막 수술용 미세 광각 관찰 장비
Rumera 700 현미경에 장착하여 사용하는
미세 망막 수술에 사용되는 광각 관찰 장비입니다.
– 기존 수술 시야의 4배 이상 넓게 볼 수 있어 수술시간을
최소화할수 있습니다.
-낮은 조도에서 수술이 가능하여 망막의 광손상을 줄여 줍니다
-수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유리체 망막 수술에서
장시간 수술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