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직한 눈 종합 지킴이
최안과
소아시력부터
노인성 질환까지 책임지는
평생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GLAUCOMA CLINIC
최안과
녹내장 중점 클리닉
녹내장은 시신경이 서서히 손상되어 시야가 좁아지는 질환입니다. 초기에는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안압·시신경·시야 검사를 통한 정기 관리가 필요합니다.
[검토·작성] 박현준 대표원장, 최동욱 원장 / [최종 검토] 2026년 6월
ZEISS Cirrus 500 OCT
시신경 조기 발견
백내장·망막 동반 시
7명 전문의 즉각 협진
핵심
· 초기 증상 없음
· 조기 발견만이 실명 예방
· 정상 안압 녹내장이 전체의 70~80% 차지
치료
치료 목표
· ZEISS Humphrey 840
· OPTOS Daytona
검진 주기
40세 이상 정기 검진 위험군은 6개월 간격 권장
ABOUT
녹내장은 왜 생기고 왜 무서운가요?
녹내장은 시신경이 서서히 손상되어 시야가 좁아지는 질환입니다. 손상된 시신경은 현재 의학으로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유일한 대응입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안압 상승이지만, 한국에서는 안압이 정상 범위(10~21mmHg)임에도 시신경이 손상되는 ‘정상 안압 녹내장’이 전체의 70~80%를 차지 합니다. 안압 검사만으로는 안심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안압만 보지 않고 시신경과
시야를 함께 확인합니다.
녹내장은 정상 안압에서도 진행될 수 있어 안압 측정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시신경 OCT, 시야 검사, 전방각 검사, 각막 두께 측정을 함께 평가해야 조기 발견과 추적 관리가 가능합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즉시 내원하세요
시야 일부가 안 보이거나 흐릿함
눈이 심하게 아프고 두통 동반
구역·구토를 동반한 시력 저하
시야 일부가 안 보이거나 흐릿함
시야 일부가 안 보이거나 흐릿함
시야 일부가 안 보이거나 흐릿함
“보이는 데 문제 없는데요?”
녹내장은 중심 시력보다 주변 시야가 먼저 손상되는 경우가 많아 환자 본인이 늦게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위험 요인이 있다면 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RISK GROUP
나는 녹내장 고위험군인가요?
아래 항목에 해당한다면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인 녹내장 정밀 검진을 권장합니다.
가족력
부모·형제 중 녹내장 환자가 있는 경우 위험도 4~9배 상승
고도근시
-6디옵터 이상 고도근시는 시신경이 약해 정상 안압에도 손상 위험
40세 이상
나이가 들수록 시신경 손상 위험 증가, 유병률 급상승
스테로이드 장기 복용
안약·경구 스테로이드 장기 사용 시 안압 상승 위험
당뇨·고혈압
혈관 질환은 시신경 혈류를 방해해 녹내장 위험 증가
안압 경계치
안압 18~21mmHg 경계 범위인 경우 정밀 추적 필요
TREATMENT
치료 방법 — 단계별 안압 조절
녹내장 치료의 목표는 더 이상의 시신경 손상을 막는 것입니다.
안압 하강 안약
가장 먼저 시도하는 방법입니다. 방수 생성을 줄이거나 배출을 늘려 안압을 낮춥니다. 종류에 따라 하루 1~2회 점안하며, 임의 중단은 금물입니다.
레이저 치료 (SLT / LPI)
안약만으로 부족하거나 부작용이 심한 경우 레이저를 시행합니다. 선택적 레이저 섬유주성형술(SLT)은 방수 배출로를 자극해 안압을 낮추며, 외래에서 시행됩니다. 폐쇄각 녹내장에는 레이저 홍채절개술(LPI)을 사용합니다.
녹내장 수술
안약과 레이저로도 안압이 조절되지 않거나 시신경 손상이 빠르게 진행될 때 고려합니다. 섬유주절제술 또는 미세 임플란트를 삽입하는 MIGS(최소침습 녹내장 수술) 방식이 사용됩니다.
EXAMINATION
녹내장 정밀 검사
녹내장은 한 가지 수치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안압, 시신경, 시야 변화를 종합해 진단하고 추적합니다.
안압 검사
눈 속 압력을 측정해 시신경에 가해지는 부담을 확인합니다.
시신경 촬영
시신경 유두와 신경섬유층 변화를 정밀하게 관찰합니다.
시야 검사
본인이 느끼기 어려운 주변 시야 손상 여부를 확인합니다.
추적 관리
검사 결과를 누적해 진행 여부와 치료 반응을 비교합니다.
녹내장은 안압 단독 검사로는 부족합니다.
시신경 손상, 시야 결손, 각막 두께를 복합적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최안과는 내원 당일 아래 장비로 종합 검사가 가능합니다.
ZEISS Cirrus 500 OCT (빛간섭 단층 촬영기)
시신경 섬유층 및 시신경유두를 마이크로미터 단위로 분석합니다. 증상 발생 전 시신경 손상의 조기 발견에 핵심적입니다.
ZEISS Humphrey 840 — 시야 검사 (Visual Field Test)
주변 시야 손상 범위와 진행 속도를 정량화합니다. 녹내장 진단과 경과 추적의 표준 검사입니다.
안압 검사 · 각막 두께 측정
각막이 얇으면 안압이 실제보다 낮게 측정됩니다. 각막 두께 보정 안압으로 정확한 수치를 확인합니다.
전방각 검사 · 안저 검사
개방각·폐쇄각 녹내장을 구별하고 시신경 유두 상태를 직접 확인합니다. 치료 방향 결정에 필수입니다.
TEAM CARE SYSTEM
백내장·망막 동반 시 즉각 협진 시스템
녹내장만 따로 보지 않고 동반 질환까지 함께 판단합니다.
백내장, 망막 질환이 함께 있는 경우 치료 순서가 중요합니다. 최안과는 7명 전문의 협진을 통해 녹내장 단독 진료는 물론 복합 질환까지 한 병원에서 판단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녹내장 + 백내장 동반
백내장 수술 자체가 방수 흐름을 개선해 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폐쇄각 녹내장에서 직접적인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녹내장 + 망막 동반
두 질환의 감별이 매우 중요합니다. 망막 전공 의학박사 2명(박현준·김종수 원장)과의 즉각 협진으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 순서를 결정합니다.
EYE CHECKUP
정기검진 주기 —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 대상 | 권장 주기 | 우선도 | 확인 포인트 |
|---|---|---|---|
| 40세 미만, 위험 인자 없음 | 2~3년에 1회 | 일반 | 기본 안압·시신경 상태 확인 |
| 40세 이상 | 1년에 1회 | 권장 | 녹내장 조기 발견 목적 |
| 가족력·고도근시·높은 안압 | 6개월마다 | 주의 | 시신경·시야 변화 추적 |
| 녹내장 진단 후 | 의사 지시에 따라 1~6개월 | 필수 | 안압 조절과 진행 여부 평가 |





